소식
시공 이야기
삼십 년 하면서 알게 된 것들을 그때그때 적어 둡니다. 소파를 맡기기 전에 읽어 두시면 도움이 됩니다.
2026년 10월 4일
색을 고르다 가장 많이 실패하는 순간
소파 색을 먼저 정하면 집에 놓고 후회합니다. 순서가 거꾸로입니다.
읽어 보기 2026년 10월 4일새벽 두 시에 들어가는 일
번화가 가게는 문 닫는 시간이 늦습니다. 그래서 작업도 그만큼 늦습니다.
읽어 보기 2026년 10월 4일짐차가 못 들어가는 골목
행궁동 한옥 가게. 큰길에 대고 손으로 옮깁니다. 그 거리부터 잽니다.
읽어 보기여기 글은 손님 후기가 아닙니다
저희가 직접 쓰는 작업 이야기입니다. 실제로 한 시공 사진에 붙는 이야기라 지어낸 것이 한 줄도 없습니다. 손님께 받은 후기는 후기 에 따로 모읍니다. 그쪽에는 받은 것만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