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구 호매실동·세류동 · 작업장에서 차로 40분

호매실동·세류동 쇼파천갈이

호매실지구는 이사와 함께 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금액보다 날짜 맞추는 일이 더 중요합니다.

호매실은 비교적 늦게 들어선 신도시라 이사가 잦습니다. 이사하면서 소파를 어떻게 할지 고민하시다가 연락 주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사 열흘 전이 가장 넉넉합니다

원단은 고른다고 바로 오지 않습니다. 들어오는 데 며칠이 걸립니다. 거기에 작업 일정까지 맞추려면 이사 열흘 전쯤이 가장 안전합니다.

급하시면 지금 가지고 있는 원단 중에서 고르시면 됩니다. 종류가 적어지는 대신 기다리지 않아도 됩니다.

이사 당일에 맞춰 드립니다

미리 소파만 먼저 싣고 가서 작업장에서 끝내 두었다가, 이사 당일 새 집으로 바로 들여놓아 드리는 방식입니다.

이러면 좋은 점이 하나 더 있습니다. 이삿짐에서 큰 소파 하나가 빠지니 이사 자체가 수월해집니다. 사다리차 쓰는 시간도 줄어듭니다. 이 방법을 원하시면 이사 날짜를 먼저 알려 주세요.

새 집 색에 맞출 때

아직 이사 전이면 새 집 거실 사진을 한 장 보내 주세요. 마루 색과 벽 색만 보여도 어울리는 쪽을 추려 드릴 수 있습니다. 그 뒤에 견본을 들고 가서 실제로 대 봅니다.

아이가 어린 집이면 물이 덜 스미게 처리된 패브릭이 있습니다. 다만 완전 방수는 없습니다. 쏟으면 바로 닦아야 하는 것은 같고, 자국이 남기까지 시간을 조금 벌어 주는 정도입니다. “이거 쓰면 애가 뭘 쏟아도 괜찮다”고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세류동 쪽

세류동은 오래된 주택과 상가가 섞여 있습니다. 좁은 길과 계단이 있는 집이 많아 진입로부터 봅니다. 못 내리면 집 안에서 작업합니다.

이 동에서 자주 가는 곳

  • 호매실지구 아파트 단지
  • 금곡동 접경
  • 세류동 주택가
  • 수원역 남쪽
  • 권선구청 일대

여기 없는 곳이라도 권선구 호매실동·세류동 안이면 다 갑니다.

이 동에서 한 것

호매실·세류 시공 사진

새 집에 맞춰 밝은 색으로 다시 씌운 코너형 소파
이사에 맞춰당일 새 집으로
창가 거실의 라이트그레이 소파
새 집 거실마루·벽 색을 먼저 두고

후기

호매실·세류 손님들 이야기

호매실·세류 후기는 모으는 중입니다

받은 문자와 카톡만 올립니다. 지어낸 후기는 올리지 않습니다. 대신 이 동에서 실제로 한 사진을 올려 두었습니다.

묻고 답하기

호매실·세류에서 많이 물으시는 것

이사 날짜에 맞출 수 있나요?
미리 말씀해 주시면 맞춥니다. 이사 열흘 전쯤이 가장 넉넉합니다. 이사 당일 새 집으로 바로 들여놓아 드린 적도 여러 번입니다.
급한데 더 빨리 안 되나요?
지금 가지고 있는 원단 중에서 고르시면 기다리지 않아도 됩니다. 종류가 적어지는 대신 빠릅니다.
아이가 있는데 잘 안 더러워지는 원단이 있나요?
물이 덜 스미게 처리된 패브릭이 있습니다. 다만 완전 방수는 없습니다. 자국이 남기까지 시간을 조금 벌어 주는 정도입니다.

호매실·세류이면 빨리 갑니다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작업장에서 차로 40분입니다. 동과 아파트 이름만 알려 주셔도 언제 갈 수 있는지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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